| 제목 | 달러-엔, 110엔 위에선 '숏플레이' <BNP파리바> |
| 일시 | 2005-08-25 11:28: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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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엔, 110엔 위에선 '숏플레이'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110엔대 위에선 달러-엔 숏전략이 유효하다고 BNP파리바가 25일 전망했다. BNP파리바는 "110.00엔대 위에선 중기적 관점에서 달러-엔 숏플레이에 나서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일본의 정치.경제전망이 밝고 닛케이225지수의 랠리도 아직 끝나지 않았기 때문에 달러-엔의 하락잠재력은 아직 크다"고 말했다. BNP파리바는 "그러나 단기적으로는 미국과 일본의 금리격차 재료가 일본 경제호전 재료보다 시장에 더 큰 영향을 미칠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오전 11시22분 현재 달러-엔은 전장 뉴욕대비 0.01엔 오른 110.20엔에 거래됐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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