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추가 '롱' 재료 부족 |
| 일시 | 2005-08-19 09:40: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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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추가 '롱' 재료 부족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19일 서울환시 미국달러화는 달러-엔 상승 등으로 1천20원대 진입한 후 추가 상승시도는 주춤한 상태다. 이날 미달러화는 전일대비 2.80원 오른 1천21.50원에 개장한 후 오전 9시38분 현재 전일보다 3.30원 상승한 1천22원에 매매됐다. 달러-엔은 미경제지표 호조와 미국채 수요 지속 등으로 전일 110.23엔에서 110.42엔으로 상승했다. 딜러들은 달러-엔 상승으로 미달러화가 1천22원대 후반까지 고점을 높였지만 추가로 달러 과매수(롱) 포지션을 구축하기에는 재료가 더 있어야 할 것 같다며 종합주가지수 낙폭이 개장보다 줄어들면서 외국인 주식 순매도 규모가 미미한 것도 영향이 있다고 전했다. 이들은 하지만 챠트상으로 상승쪽 신호가 좀 더 강하기 때문에 계속적인 은행권의 상승시도는 지속할 것이라며 또 수출업체들이 얼마나 적극 네고를 내놓을지도 확인해야 할 대목이라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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