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美달러, FOMC 이후 좁은 박스권 전망 |
| 일시 | 2005-08-10 07:49: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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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달러, FOMC 이후 좁은 박스권 전망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美달러가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 이후에도 좁은 박스권에 거래될 것으로 관측됐다. 10일 외환시장 전문가들은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가 25bp의 금리인상을 단행한 이후 달러가 주요 통화에 대해 큰 폭으로 하락하진 않을 것으로 보인다"며 "美달러가 아시아 장중 좁은 박스권에 거래될 것"으로 전망했다. 피터 애덤스 HSBC 애널리스트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의 입장이 지난 회의때와 큰 차이가 없었다"며 "성명 내용이 지난 회의때와 거의 유사했다"고 말했다. 시장관계자들은 유로-달러의 경우 1.2340-1.2375달러에 거래될 것으로, 달러-엔은 일본의 정치적 불확실성으로 인해 111엔대 후반에서 박스권 등락을 나타낼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전문가들은 외환시장 일각에서 FRB의 금리인상 행진이 마무리될 것이란 기대감도 제기되고 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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