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네고+매수취약+역외매도'에 낙폭 확대 |
| 일시 | 2005-08-09 13:06: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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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네고+매수취약+역외매도'에 낙폭 확대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9일 서울환시 미국달러화는 물량부담과 매수심리 취약 등의 영향으로 장중 저점을 1천13원대까지 낮췄다. 이날 미달러화는 오후 1시5분 현재 전일보다 2.60원 내린 1천13.40원에 매매됐다. 딜러들은 수출업체 네고가 나오는 데다 역외에서도 매도가 우위라며 이런 부담으로 달러 매수심리가 취약해진 것이 서울환시의 낙폭 확대 원인이라고 설명했다. 이들은 일단 1천13.00원선까지 추가 하락이 가능할 것으로 본다며 이 선에서는 추가 물량 또는 결제수요의 등장 여부와 달러-엔 동향에 달렸다고 덧붙였다. liberte@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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