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달러-엔, 우정법 부결 불구 비교적 차분 |
| 일시 | 2005-08-08 13:59: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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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엔, 우정법 부결 불구 비교적 차분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달러-엔은 우정민영화법 부결소식에도 불구하고 비교적 차분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8일 오후 1시52분 현재 달러-엔은 전장 뉴욕대비 0.40엔 오른 112.32엔에 거래됐다. 달러-엔은 일본 참의원의 우정법 부결 소식이후 반짝 상승세를 보이며 112.62엔까지 상승하기도 했지만 5분도 지나지 않아 참의원 투표결과 발표 이전 수준으로 복귀했다. 시장관계자들은 "우정법 부결 이후 투기세력들이 달러-엔과 유로-엔을 매수하면서 잠시 112.60엔대까지 상승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이들은 "앞으로 일본의 정치적 불확실성이 부각되면서 달러-엔의 추가상승 가능성이 높다"며 "옵션관련 매물이 포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113엔대가 1차 저항선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지지선은 112.00엔에 형성될 것으로 관측된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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