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위안화 절상때도 지켜졌던 1,020원선' |
| 일시 | 2005-08-02 10:31:36 |
|
<서환> '위안화 절상때도 지켜졌던 1,020원선'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2일 서울환시 미국달러화는 달러-엔의 111엔대 하락진입에도 1천20원선을 유지하고 있다. 이날 미달러화는 오전 10시30분 현재 전일보다 3.40원 내린 1천21.10원에 매매됐다. 딜러들은 달러-엔이 112엔선을 깨고 내려 111.80엔대까지 하락했음에도 서울환시는 1천20원선을 깨고 내리지 않았다며 업체들의 결제수요가 유지되는 가운데 이 선을 지키려는 의도적인 은행권 매수세도 감지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들은 1천20원선은 지난번 위안화 절상이 단행됐던 당시에도 지켜졌기 때문에 의미가 남다르다며 이 선이 깨지면 은행권 '롱 스탑'이 한 차례 나와 1천15원까지 더 밀릴 수 있다고 덧붙였다. liberte@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
다음글
|
'딜러는 휴가 중'..달러-원 거래 감소세 뚜렷 |
이전글
|
'수주시점에서 100% 환헤지 목표'<삼성중공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