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계약이후 익스포저의 70% 이상 헤지가 원칙'<대우조선해양> |
| 일시 | 2005-08-02 09:46: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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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이후 익스포저의 70% 이상 헤지가 원칙'<대우조선해양>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대우조선해양은 수주계약 이후 익스포저의 70% 이상을 헤지하는 것이 환 리스크 관리의 원칙이라고 밝혔다. 2일 대우조선해양의 한 관계자는 "보통 수주액의 약 30% 정도는 달러 결제용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대략 70% 정도가 환 위험에 노출된다"며 "이 노출 부분의 70%이상을 헤지하고 나머지 30%는 유동적으로 대처하는 방식이 회사의 원칙"이라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또 "일반적으로 자금을 받는 시점을 알아야 헤지가 가능하기 때문에 보통 계약 이후 환 헤지에 들어간다"며 "헤지 수단으로는 주로 선물환을 사용한다"고 덧붙였다. liberte@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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