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S&P 신용등급 상향, 환율에는 영향 없을 것'<이광주 국제국장> |
| 일시 | 2005-07-27 15:11:20 |
|
'S&P 신용등급 상향, 환율에는 영향 없을 것'<이광주 국제국장>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이광주 한국은행 국제국장은 "스탠더드앤푸어스(S&P)가 한국의 국가신용등급을 상향한 영향이 환율에는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27일 이 국장은 연합인포맥스와의 전화인터뷰에서, "이번 S&P의 조치는 늦은 감이 있다"며 "이 자체로는 우리 경제나 해외 차입여건 등에 긍정적이기는 하지만 환율은 상당부분 절상이 돼서 큰 영향을 주지 못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달러-엔은 위안화 절상 이전 수준으로 올라섰는데 달러-원은 전통적인 월말네고 시즌이기 때문에 그러지 못하는 영향이 있다"며 "엔-원 환율을 계속 지켜볼 것"이라고 덧붙였다. liberte@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
다음글
|
<도쿄환시> 달러-엔, 위안재료 소멸속 숏커버로 상승 |
이전글
|
<서환> S&P 여파로 오름폭 줄여서 마감..↑4.20원 1,031.10원(15: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