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S&P 여파로 달러 상승 주춤 |
| 일시 | 2005-07-27 14:28: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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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S&P 여파로 달러 상승 주춤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27일 서울환시 미국달러화는 스탠다드앤푸어스(S&P)가 한국의 국가신용등급을 상향조정한 영향으로 오름폭을 줄였다. 이날 미달러화는 오후 2시25분 현재 전일보다 4.30원 오른 1천31.20원에 매매됐다. 딜러들은 S&P관련 소식이 나온 후 달러 과매수(롱) 포지션을 가진 은행들이 보유 물량을 내놓았다며 이 때문에 1천29.30원이던 저점이 1천29원으로 낮아지고 한때 달러화도 1천30원선 밑으로 빠졌다고 전했다. 이들은 하지만 달러-엔 레벨이 높게 유지되고 국내증시가 별다른 반응을 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곧 1천30원 밑에서는 달러 매수세가 들어왔다며 엔-원 레벨이 너무 낮아져 외환당국에 대한 개입 경계감도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S&P는 한국의 외화표시장기채 신용등급을 `A-'→`A' 한단계 상향조정했다. liberte@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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