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달러-엔, 위안절상 효과 반감 상승 예상 |
| 일시 | 2005-07-25 08:25: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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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엔, 위안절상 효과 반감 상승 예상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달러-엔이 위안화 절상 효과가 반감되면서 상승분위기를 나타낼 것으로 관측된다. 25일 도교외환시장 관계자들은 "중국이 올해 안으로 위안화 추가절상을 단행하지 않을 것이란 예상이 힘을 얻어가면서 시장의 관심은 미국의 펀더멘털로 이동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스미토모 신탁은행의 고마츠 시게루 외환담당 매니저는 "일본 수입업체들의 결제수요가 유입될 것으로 보인다"며 "달러-엔은 111.00-112.00엔대에 거래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인민일보가 이미 추가절상 가능성에 대해 부인했듯이 중국이 올해안으로 위안화의 추가절상을 단행하지 않을 것이란 공감대가 점차 높게 형성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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