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달러-엔, 그린스펀증언 앞두고 111.50-112.10엔 박스권 |
| 일시 | 2005-07-19 10:34: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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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엔, 그린스펀증언 앞두고 111.50-112.10엔 박스권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달러-엔이 앨런 그린스펀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의장의 의회증언을 앞두고 111.50-112.10엔의 박스권에 정체돼 있다. 19일 오후 10시30분 현재 달러-엔은 전장 뉴욕대비 0.02엔 오른 111.97엔에 거래됐다. 시장관계자들은 "그린스펀 의장의 의회증언을 앞두고 최근 며칠간 달러-엔이 좁은 박스권에서 정체상태를 나타내고 있다"고 말했다. 시이오리 미노루 미쓰비시증권 딜러는 "달러-엔이 최근 112엔대 주변에서 등락을 거듭함에 따라 시장의 방향성이 결정되기 전까지는 관망하려는 시장참가자들이 많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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