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달러-엔, 112엔대 손절매물 대기 루머 |
| 일시 | 2005-07-19 09:18: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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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엔, 112엔대 손절매물 대기 루머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달러-엔 112엔대 위에서 손절매물이 대기하고 있다는 루머가 돌고 있다. 19일 도쿄외환시장 관계자들은 "앨런 그린스펀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의장의 의회증언을 앞두고 달러-엔의 방향성이 사라진 가운데 일각에선 112엔대에 대기하고 있는 손절매물 루머로 달러-엔 상향테스트를 꺼리고 있다"고 말했다. 시장관계자들은 또 "그린스펀 의장이 의회증언에서 중국 위안화에 대해 어떤 입장을 취할 것인지 아직 확실하지 않은 상황이기 때문에 시장참가자들이 롱플레이에 나서길 꺼리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오전 9시16분 현재 달러-엔은 전장 뉴욕대비 0.04엔 내린 111.91엔에 거래됐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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