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美 무역적자 악화되도 달러-엔 타격 없어 <미즈호> |
| 일시 | 2005-07-13 09:10: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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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무역적자 악화되도 달러-엔 타격 없어 <미즈호>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미국의 5월 무역수지가 악화되더라도 달러-엔에 별다른 타격을 주지 않을 것이라고 미즈호증권이 13일 전망했다. 가네히라 슈이치 미즈호증권 부사장은 "미국의 5월 무역수지가 4월의 569억6천만달러보다 악화되더라도 달러-엔은 크게 하락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미 외환시장은 미국의 무역수지가 큰 폭의 적자를 기록할 것이란 점을 반영하고 있다"며 "오히려 무역수지 적자가 572억달러보다 낮은 수준을 기록할 경우 숏커버 물량이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미국의 5월 무역수지는 이날 밤 공개될 예정이며 시장컨센서스는 570억-572억달러로 맞춰져 있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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