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美고용지표 강세시 유로-달러 1.19달러 하회 전망 <BoTM> |
| 일시 | 2005-07-08 11:05: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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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고용지표 강세시 유로-달러 1.19달러 하회 전망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미국의 고용지표가 강세를 나타낼 경우 유로-달러가 1.1900달러 아래로 추락할 수도 있다고 도쿄미쓰비시은행(BoTM)이 8일 전망했다. 도쿄미쓰비시은행은 미국의 6월 비농업부문 고용자수가 시장 예상치인 20만명을 초과할 경우 유로-달러가 1.1900달러 아래로 밀려날 것이라며 지난 5일 저점인 1.1868달러까지 하락할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하시모토 마사시 도쿄미쓰비시은행은 "유로-달러가 이 레벨 아래로 밀려날 경우 1.1800달러까지 하락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미국 금융당국의 금리인상에 대한 의지가 ECB보다 상대적으로 강한 상황이기 때문에 유로의 하락추세는 이어질 것"이라며 "고용지표가 예상치를 하회하더라도 유로-달러의 상승세는 1.2000달러에서 제한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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