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런던 여파 없이 달러-엔 전일 수준 복귀로 반등 |
| 일시 | 2005-07-08 09:39: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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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런던 여파 없이 달러-엔 전일 수준 복귀로 반등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8일 서울환시 미국달러화는 달러-엔이 전일 수준으로 복귀함에 따라 반등했다. 이날 미달러화는 전일대비 0.90원 낮은 1천51.80원에 개장한 후 오전 9시38분 현재 전일보다 1.50원 상승한 1천54.20원에 매매됐다. 딜러들은 전일 런던에서 발생한 테러 여파로 달러-엔이 전일 112.23엔 보다 하락했기 때문에 서울환시도 약세 개장했다며 하지만 달러-엔이 반등하면서 서울환시도 전일대비 강세로 전환했다고 전했다. 이들은 역외세력의 매수세는 눈에 띄지 않는 가운데 역내은행권의 '롱 플레이'가 주된 서울환시의 상승 에너지로 작용하고 있다며 관건은 1천55원선 위에서 수출업체들이 네고물량을 내놓을지 여부라고 덧붙였다. liberte@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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