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美달러, 런던 테러 불확실성 감소 전망..112엔대 재진입 |
| 일시 | 2005-07-08 00:5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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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달러, 런던 테러 불확실성 감소 전망..112엔대 재진입
(뉴욕=연합인포맥스) 김홍규 특파원= 7일 뉴욕환시에서 미국 달러화는 영국 런던 테러에 대한 불확실성이 축소된 영향으로 엔화에 대해 달러당 112엔대로 재진입했다. 오전 11시48분(뉴욕시간) 현재 달러화는 엔화에 대해 전날보다 0.13엔 낮은 112.03엔을 기록했다. 뉴욕 외환전문가들은 시간이 지나면서 런던 테러와 관련된 소식들이 나오면서 불확실성이 줄어들고 있다는 분위기가 확산됐다고 말했다. 한편 알-카에다의 유럽 비밀 조직이라고 밝힌 한 단체가 이날 이슬람 웹사이트 알-사하에 게재한 성명을 통해 런던에서 발생한 동시다발적 폭발사건의 책임이 자신들에게 있다고 주장했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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