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런던 달러-원 NDF, 1,049원으로 떨어졌다가 1,050원 회복 |
| 일시 | 2005-07-07 21:09: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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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달러-원 NDF, 1,049원으로 떨어졌다가 1,050원 회복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런던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의 달러-원 1개월물은 런던 연쇄폭발 여파로 한때 1천49원으로 떨어졌다가 1천50원 수준으로 다시 올라섰다. 7일 미국계은행 서울지점의 한 딜러는 "런던 연쇄 폭발 사고로 달러-엔이 한때 111.50엔 수준으로 떨어지면서 런던 NDF에서 달러-원 1개월물도 1천49원까지 하락했다"며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달러-엔이 111.70엔 수준으로 올라서면서 1개월물도 1천50원까지 올라섰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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