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달러-뉴타이완달러, 유가 영향 6개월래 최고..32.070NT달러 |
| 일시 | 2005-07-07 17:59:29 |
|
달러-뉴타이완달러, 유가 영향 6개월래 최고..32.070NT달러
(서울=연합인포맥스) 7일 대만 타이베이환시에서 미국 달러화는 유가 불안 영향으로 6개월래 최고치로 상승했다. 달러화는 32.070뉴타이완달러로 장을 마감해 전장 대비 0.135뉴타이완달러 올라 지난 1월11일이후 6개월만에 최고치를 나타냈다. 시장은 유가 동향에 촉각을 기울인 가운데 석유 등 수입업체들의 달러 `사자'가 이어지면서 달러화가 강세를 띠었다. 전문가들은 유가가 계속 강세를 띠는 한 달러화는 익일인 8일 31.15뉴타이완달러를 상향 테스트할 것으러 관측했다. 국제유가(WTI 선물)는 전날 뉴욕상업거래소에서 열대성 폭풍 신디에 따른 원유 및 가스 생산 축소 규모가 발표된 데 힘입어 사상 최고 수준인 배럴당 61달러를 돌파했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
다음글
|
싱가포르, 6월말 외환보유액 1천152억달러..전월비 8억달러 감소 |
이전글
|
<서환-마감> 'NDF+달러.엔' 연동 1천50원대 재차 회복..↑4.90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