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美달러, 경제지표 호조.고유가로 112엔 돌파 |
| 일시 | 2005-07-07 01:12: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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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달러, 경제지표 호조.고유가로 112엔 돌파
(뉴욕=연합인포맥스) 김홍규 특파원= 6일 뉴욕환시에서 미국 달러화는 미국 경제지표가 호조를 보인 데다 뉴욕유가가 열대성 폭풍 영향으로 배럴당 60달러를 넘어선 데 힘입어 달러당 112엔을 돌파했다. 낮 12시9분(뉴욕시간) 현재 달러화는 엔화에 대해 전날보다 0.45엔 오른 112.15엔을 기록했다. 뉴욕 외환전문가들은 뉴욕유가가 폭풍 영향으로 60.80달러까지 치솟는 등 초강세를 기록함에 따라 달러화가 엔화에 강세를 보였다면서 달러화가 이날의 기술적 저항선인 111.97엔을 돌파한 상황이어서 상승폭이 예상보다 증가할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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