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달러화 강세 당분간 유지 전망" <미조구치 전 재무관> |
| 일시 | 2005-07-06 16:40: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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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화 강세 당분간 유지 전망" <미조구치 전 재무관>
(서울=연합인포맥스) 이한용 기자= 미조구치 젬베이 전 일본 재무성 국제담당 재무관은 당분간 달러화가 강세를 유지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고 교도통신이 6일 보도했다. 미조구치 전 재무관은 현재의 달러화 상승 추세는 미국의 금리가 유럽과 일본보다 높은 데 따른 국제 자본의 미국 유입에 따른 것으로 당분간 달러화 강세 기조가 지속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그는 미국 경제가 건실한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는 것이 고금리로 귀결됐다고 설명하는 한편 중국 당국의 최선의 선택은 위안화 등락 범위를 점차 확대해 나가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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