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달러-엔, 日 우정사업 민영화 투표 앞두고 '정체' |
| 일시 | 2005-07-05 10:5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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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엔, 日 우정사업 민영화 투표 앞두고 '정체'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달러-엔이 일본 의회의 우정사업 민영화 관련 투표를 앞두고 정체상태를 보이고 있다. 5일 오전 10시48분 현재 달러-엔은 전장 뉴욕대비 0.08엔 내린 111.52엔에 거래됐다. 시장관계자들은 "일본 하원의 우정사업 민영화법안 관련 투표를 앞두고 달러-엔이 약보합권에서 좁은 박스권을 형성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들은 "야당은 현재 이 법안에 대해 강력히 반대하고 있는 상황이며 고이즈미 준이치로 총리는 이 법안이 통과되지 않을 경우 의회를 해산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고 전했다. 시장의 한 관계자는 "오늘 우정사업 관련 투표는 매우 중요하다"며 "이 법안과 관련해 뭔가 잘못될 경우 정치안정과 경제에 해악을 끼칠 수도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 법안이 통과되지 못할 경우 달러-엔은 112엔 부근까지 상승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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