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달러-엔, 저항범위대 110.50-111엔 돌파 임박 |
| 일시 | 2005-07-01 00:23: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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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엔, 저항범위대 110.50-111엔 돌파 임박
(뉴욕=연합인포맥스) 김홍규 특파원= 30일 뉴욕환시에서 미국 달러화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결과 발표를 앞두고 엔화에 대해 저항범위대인 달러당 110.50-111.00엔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오전 11시20분(뉴욕시간) 현재 달러화는 엔화에 대해 전날보다 0.50엔 오른 110.91엔을 기록했다. 뉴욕 외환전문가들은 이날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는 금리를 연 3.25%로 25bp 인상한 이후 성명 내용에 별다른 변화를 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들은 예상과 달리 FRB의 점진적 금리인상이 지속될 것이라는 예상에 힘이 실린 것도 달러화의 對엔 강세를 부추기고 있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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