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달러-위안 NDF 디스카운트 G8회담 앞두고 확대 예상 |
| 일시 | 2005-06-30 10:36: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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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위안 NDF 디스카운트 G8회담 앞두고 확대 예상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달러-위안 역외선물환(NDF) 디스카운트가 G8(서방선진 7개국+러시아) 정상회담을 앞두고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고 외환시장 관계자들이 30일 말했다. 싱가포르 외환시장의 한 관계자는 "최근 달러가 아시아통화에 대해 강세를 보이면서 달러-위안 NDF 디스카운트가 축소되는 모습을 보였지만 다음주부터 스코틀랜드에서 시작되는 G8 회담을 앞두고 달러-위안 NDF 디스카운트가 다시 확대되기 시작할 것을 보인다"고 말했다. 그는 "이 회담에서 오고갈 위안 재평가와 관련한 논의들이 위안화에 부담요소로 작용할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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