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中, 위안화 재평가 점진적으로 이루질 것 <日 재무성 前관리> |
| 일시 | 2005-06-29 08:44: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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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위안화 재평가 점진적으로 이루질 것 <日 재무성 前관리>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중국은 기술적으로 위안화 개혁의 준비가 돼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단번에 위안화를 재평가 하거나 변동환율제로 이동하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우츠미 마가토 전 재무성 재무관이 29일 전망했다. 우치미 전 재무관은 이날 니혼게이자이신문에 기고한 칼럼을 통해 "중국은 우선 달러페그제를 폐지하고 통화바스킷 제도를 채택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그는 "중국은 또 위안화 변동폭을 상하로 5% 가량 확대한 이후 점진적으로 변동폭을 확대해 나갈 것"으로 예상했다. 그는 "하지만 그 시기는 명확하지 않으며 다음달 초 G8 정상회담과 9월로 예정된 후진타오 국가주석의 미국 방문, 10월 미국 재무부의 환율보고서 등을 주시해야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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