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수급균형으로 박스 분위기 |
| 일시 | 2005-06-23 09:34: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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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수급균형으로 박스 분위기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23일 서울환시 미국달러화는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는 수급구조의 영향으로 박스 양상을 보이고 있다. 이날 미달러화는 전일대비 0.40원 낮은 1천10원에 개장한 후 오전 9시32분 현재 전일보다 0.50원 낮은 1천9.90원에 매매됐다. 달러-엔은 유로존과 미국과의 금리차 확대 기대로 전일 108.54엔에서 108.66엔으로 상승했다. 딜러들은 달러-엔이 상승했지만 전일 오름세로 끝나면서 이월된 달러 과매수(롱) 포지션 처분이 먼저 시장의 분위기를 약세로 만들었다며 하지만 1천9원 밑으로는 추가 하락시도가 없었다고 전했다. 이들은 역내 거래자들 대부분이 달러-엔의 추가 상승 전제하에 상단이 높아지는 박스장세를 전망하고 있다며 이 때문에 아직 적극적인 거래는 없는 편이라고 덧붙였다. liberte@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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