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달러-엔, 4월 전산업활동지수 발표후 낙폭 커져 |
| 일시 | 2005-06-23 09:28: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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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엔, 4월 전산업활동지수 발표후 낙폭 커져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달러-엔이 4월 전산업활동지수 발표 이후 낙폭이 확대됐다. 23일 오전 9시16분 현재 달러-엔은 전장 뉴욕대비 0.23엔 내린 108.62엔에 거래됐다. 이날 오전 한때 108.90엔대에 거래됐던 달러-엔은 전산업활동지수 발표 이후 108.60엔 부근으로 밀려난 상태다. 시장관계자들은 "전산업활동지수가 시장예상치를 상회하면서 엔화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특히 내달 1일 발표될 일본은행(BOJ)의 단칸(短觀.단기경제관측조사) 호전에 대한 기대감이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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