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1천8원 주변에서 결제와 네고 팽팽 |
| 일시 | 2005-06-20 14:11: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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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1천8원 주변에서 결제와 네고 팽팽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성규기자= 20일 오후 거래에 접어든 서울환시 달러-원은 달러-엔 약세에 따라 좀처럼 반등의 기미를 찾지 못하고,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오후 2시 10분 현재 달러-원은 전 거래일보다 1.00원 내린 1천8.30원에 거래되고 있다. 딜러들은 달러-원이 오후 들어 인터뱅크의 자전거래가 줄어든 데다 결제와 네고가 균형을 맞추고 있어 가격 변동성이 제한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1천8원대에서는 결제수요가, 1천8.50원대에서는 업체 네고가 출회돼 더욱 가격 정체를 부추기고 있는 실정이다. 노상칠 국민은행 과장은 "유로화 회복에 따라 달러-엔이 약세 기조를 보이고 있다"며 "이에 따라 달러-원의 상승세도 한풀 꺾인 모양새"라고 말했다. 노 과장은 그러나 "달러-엔 변수 외 달러-원의 특별한 상승과 하락 모멘텀이 없는 만큼 서울환시는 숏마인드가 득세하기도, 롱 플레이에 나서기도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다"고 덧붙였다. sglee@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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