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업체 네고로 추가 상승 멈칫 |
| 일시 | 2005-06-14 09:23: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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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업체 네고로 추가 상승 멈칫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14일 서울환시의 미국달러화는 수출업체의 네고 등장으로 추가 상승을 하지 못했다. 이날 미달러화는 전일대비 4.80원 오른 1천17원에 개장한 후 오전 9시23분 현재 전일보다 4원 상승한 1천16.20원에 매매됐다. 달러-엔은 미쌍둥이 적자 우려 완화와 미금리인상 지속 기대 등으로 전일 108.50엔에서 109.58엔까지 상승했다. 딜러들은 달러-엔이 1엔 이상 상승했지만 서울환시의 오름폭은 미진한 편이라며 엔-원 재정환율이 전일 100엔당 932원에서 928원으로 내렸다고 전했다. 이들은 역외는 관망하는 가운데 수출업체 네고가 일단 달러의 추가 상승을 가로막았다며 달러-엔이 먼저 110엔대 진입해야 서울환시도 1천20원대를 바라볼 수 있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liberte@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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