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금가격, 그린스펀 발언 영향 하락..426.10달러에 마감 |
| 일시 | 2005-06-10 03:41: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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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가격, 그린스펀 발언 영향 하락..426.10달러에 마감
(뉴욕=연합인포맥스) 김홍규 특파원= 금가격은 앨런 그린스펀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의장이 금리인상을 지속할 것이라고 시사한 영향으로 하락했다. 9일 뉴욕상업거래소에서 8월 인도분 금가격은 전날보다 온스당 50센트 낮아진 426.10달러에 마감됐다. 비철금속 전문가들은 그린스펀 의장이 이날 의회 증언에서 경제가 강한 기반 위에서 있으며 금리인상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그린스펀 발언 이후 올 연말 연방기금(FF) 금리 전망치가 상향 조정됐다면서 이는 금시장에 악재로 작용한다고 덧붙였다. 여기에 금리인상이 지속될 경우 미국 달러화가 유로화에 대해 강세를 이어갈 가능성이 높은 것도 금 약세를 부추긴다고 이들은 강조했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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