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금가격, 달러화 對유로화 반등속 보합 마감..426.60달러 |
| 일시 | 2005-06-09 03:24: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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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가격, 달러화 對유로화 반등속 보합 마감..426.60달러
(뉴욕=연합인포맥스) 김홍규 특파원= 금가격은 미국 달러화가 유로화에 대해 힘찬 반등세를 보인 영향으로 개장초의 강세를 접고 보합세를 나타냈다. 8일 뉴욕상업거래소에서 8월 인도분 금가격은 전날과 같은 온스당 428.70달러에 마감됐다. 비철금속 관계자들은 유로화가 유로 약세가 유로존 경제에 긍정적이라는 악셀 베버 분데스방크 총재의 발언으로 달러화가 급반등했다고 말했다. 이들은 달러화가 이틀간의 약세를 마무리하고 반등한 것이 금가격의 상승을 제한했다고 덧붙였다. 이들은 유로화가 약세를 지속할 가능성이 있어 금가격 역시 오름세를 보이기는 어려울 것 같다고 예상했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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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환시> 달러, 유로 약세 유럽 경제에 긍정적..對유로 강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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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화, 베버 이사 발언 영향 달러화에 반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