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달러-엔, 낙폭 확대..인민은 총재 위안환율 개혁 발언 영향 |
| 일시 | 2005-06-07 11:29: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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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엔, 낙폭 확대..인민은 총재 위안환율 개혁 발언 영향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달러-엔이 저우 샤오촨 인민은행 총재의 위안화 발언으로 인해 낙폭이 커졌다. 7일 오전 11시21분 현재 달러-엔은 전장 뉴욕대비 0.11엔 내린 106.82엔에 거래됐다. 시장관계자들은 "새로운 재료는 아니지만 저우 총재가 위안화 환율시스템에 대한 개혁을 재차 강조함에 따라 달러-엔의 낙폭이 커졌다"고 말했다. 저우 총재는 "위안화 환율시스템을 개혁할 마음을 먹고 있다"면서 "세계 각국이 위안화 환율에 지나친 기대를 걸고 있기 때문에 환율 개혁을 조심스럽게 준비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저우 총재의 발언에도 불구하고 중국은 외부압력에 의해서가 아니라 자신들이 준비됐을때 위안화 재평가를 단행할 것이란 기존 견해에는 큰 변화가 없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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