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그린스펀, 스노장관보다 위안관련 발언강도 약할 듯 <ABN암로> |
| 일시 | 2005-06-07 10: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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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스펀, 스노장관보다 위안관련 발언강도 약할 듯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앨런 그린스펀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의장의 위안 관련 발언 강도가 존 스노 미국 재무장관보다는 약할 것으로 보인다고 ABN암로가 7일 전망했다. 그린스펀 의장은 이날 오전중 유럽중앙은행(ECB), 중국, 일본 등의 중앙은행 총재들과 가질 텔레컨퍼런스에서 다소 완화된 발언을 할 것이라고 ABN암로는 전망했다. ABN암로는 그린스펀 의장이 위안 이슈가 제기된다면 유연한 위안 환율이 거시경제 조정을 용이하게 할 것이라는 점을 시사할 것이지만 스노 장관보다는 완곡한 발언을 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반면 중국은 단기적으로 위안화에 특별한 변화를 주지 않을 것이란 기존 입장을 재차 강조할 것으로 관측됐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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