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달러-엔, 좁은 박스권 등락..중앙銀총재 텔레컨퍼런스 주목 |
| 일시 | 2005-06-07 09:43:06 |
|
달러-엔, 좁은 박스권 등락..중앙銀총재 텔레컨퍼런스 주목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달러-엔이 미국과 EU, 일본, 중국 중앙은행 총재회동 결과를 기다리면서 좁은 박스권에서 등락할 것이라고 도쿄외환시장 관계자들이 7일 전망했다. 시장관계자들은 앨런 그린스펀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의장과 장 클로드 트리셰 유럽중앙은행(ECB) 총재, 무토 토시로 일본은행 부총재 등 세계중앙은행 총재들이 베이징에서 가진 텔레컨퍼런스 회담 결과를 주목하면서 달러-엔이 106.70-.80엔대의 좁은 박스권에 거래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들은 달러-엔이 큰 움직임이 없는 것은 유로-엔이 전날 130.90엔까지 떨어진 이후 박스권에 머물고 있는 것도 한 몫하고 있다며 유로화가 여전히 시장의 관심사라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
다음글
|
그린스펀, 스노장관보다 위안관련 발언강도 약할 듯 <ABN암로> |
이전글
|
<서환> `개입 경계+업체 결제수요'로 지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