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연휴동안 뉴욕NDF, 1,008.50→1,004.95원으로 하락 |
| 일시 | 2005-06-07 07:09: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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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동안 뉴욕NDF, 1,008.50→1,004.95원으로 하락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지난 3일과 6일 열렸던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1천8.50원에서 1천4.95원으로 4원 가까이 하락했다. 이는 같은시기 달러-엔이 107.80엔에서 106.90엔으로 하락했기 때문이다. ▲6일, 1,004.70/1,005.20원= 지난 6일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의 달러-원 1개월물은 1천4.95원에 마쳤다. 7일 뉴욕NDF 브로커는 전일 1개월물이 1천5/1천6원에 개장한 후 1천4.50-1천5원 에서 움직였다며 한국 휴일 영향으로 거래가 매우 한산했다고 전했다. ▲3일, 1,008/1,009원= 지난 3일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의 달러-원 1개월물은 1천8.50원에 마쳤다. 4일 뉴욕NDF 브로커는 전일 1개월물이 1천8/1천9원에 개장한 후 1천7-1천8.80원 에서 움직였다며 처음에는 매수와 매도간 공방이 있다가 점차 매수세가 강해져 시장 분위기를 상승세로 만들었다고 전했다. 또 일중 레인지는 좁았지만 매우 활발하게 움직였다고 덧붙였다. 이날 NDF 종가에 최근 1개월 스왑포인트 0.21원을 뺀 1천8.29원은 같은 날 먼 저 끝난 서울환시의 현물환 종가 1천7.80원과 보다 약간 높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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