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유로, 엔화에 근 1년래 최저치로 하락 |
| 일시 | 2005-06-07 01:39: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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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 엔화에 근 1년래 최저치로 하락
락 (뉴욕=연합인포맥스) 김홍규 특파원= 6일 뉴욕환시에서 유로화는 일본의 지난 1.4분기 자본지출이 최고치를 기록한 영향으로 엔화에 대해 근 일년 안에 최저 수준 근처까지 하락했다. 낮 12시35분(뉴욕시간) 현재 유로화는 엔화에 대해 지난 주말보다 유로당 0.57엔 낮아진 131.15엔을 기록했다. 뉴욕 외환전문가들은 일본의 펀더멘털이 유로존보다 긍정적이라는 분위기로 유로화가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달러화는 엔화에 대해 최근의 달러 강세에 따른 엔 숏포지션 증폭에 따른 엔 되사기가 일어 달러당 107엔 아래로 떨어지는 약세를 보였다. 전문가들은 헤지펀드들의 엔 매수에 재차 나서고 있어 엔 강세가 예상보다 강한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같은 시간 달러화는 엔화에 대해 지난 주말보다 0.87엔 밀린 106.79엔을 나타냈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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