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중공업 등 네고물량에 상승 주춤 |
| 일시 | 2005-06-02 09:30: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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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중공업 등 네고물량에 상승 주춤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2일 서울환시 미국달러화는 중공업체 등의 수출업체 물량에 개장 오름폭을 줄였다. 이날 미달러화는 전일대비 5.80원 오른 1천16.50원에 개장한 후 오전 9시27분 현재 전일보다 4.10원 상승한 1천14.80원에 매매됐다. 달러-엔은 뉴욕환시에서 네덜란드의 유럽연합(EU) 헌법 반대 투표 결과로 한때 108.70엔대까지 올랐다가 이날 108.59엔에서 거래되고 있다. 딜러들은 전일 뉴욕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1천17원까지 상승한 여파가 서울환시를 개장부터 1천17원까지 오르게 했다며 하지만 곧 중공업을 위주로한 수출업체들의 네고물량이 나와 추가 상승이 멈춰섰다고 말했다. 이들은 역내 은행권은 달러 과매수(롱) 포지션 구축 욕구가 강하기 때문에 1천14원에서는 달러 매수세가 유지되고 있다며 이 때문에 장중 주변여건과 수급변화에 따라 서울환시가 급하게 변동할 가능성이 커 보인다고 덧붙였다. liberte@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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