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유로, 며칠내에 1.2220달러까지 추가 하락 전망 |
| 일시 | 2005-05-31 21:49: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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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 며칠내에 1.2220달러까지 추가 하락 전망
(뉴욕=연합인포맥스) 김홍규 특파원= 31일 뉴욕환시에서 유로화는 프랑스의 유럽연합(EU) 헌법 반대 영향으로 미국 달러화에 대해 급락세를 나타냈다. 오전 9시43분(뉴욕시간) 현재 유로화는 달러화에 대해 지난 주말보다 유로당 0.0138달러나 급락한 1.2334달러를 나타냈다. 뉴욕 외환전문가들은 프랑스의 EU헌법 부결 영향으로 유로화가 급락세를 나타내고 있다면서 며칠 안에 1.2220달러까지 추가 하락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들은 또 시장은 1.2220달러가 무너질 경우 1.2000달러 하향 돌파시도에 나설 것 같다고 말했다. 한 달러-엔 딜러는 "최근 유로존에서 나오는 경제지표보다는 일본 경제지표가 호조를 보이고 있다"면서 "이에 따라 엔화가 달러화에 대해 보합권에서 등락하는 모습을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같은 시간 달러화는 엔화에 대해 지난 주말보다 달러당 0.16엔 오른 108.14엔을 보였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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