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말聯, 위안 재평가전까지 링깃화 페그제 유지 전망 |
| 일시 | 2005-05-25 13:4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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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聯, 위안 재평가전까지 링깃화 페그제 유지 전망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중국 위안화의 재평가 이전에 말레이시아 링깃화의 페그제 변화가 있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외환분석가들이 25일 전망했다. 분석가들은 이날 압둘라 아흐마드 바다위 총리가 이날 도쿄의 한 컨퍼런스에서의 발언을 근거로 말레이시아가 위안화 재평가 이전에 링깃화 페그제에 변동을 주지는 않을 것으로 전망했다. 압둘라 총리는 "중국 경제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지와 환율과 관련해 어떤 결정을 내릴지는 우리들 모두에게 매우 중요한 일"이라고 말했다. 그는 링깃화 재평가 이슈와 관련해 "우리는 이미 생각해온 대안들이 있으며 때가 되면 결정을 내릴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그는 구체적인 사항에 대해선 언급하지 않았다. 최근 외환시장에선 중국의 위안화 재평가가 단행되기 전에 말레이시아의 링깃화의 재평가가 있을 것이란 추측이 제기됐었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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