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뉴욕유가-마감> 엑손모빌 정유공장 일부 시설 가동 중단으로 상승 |
| 일시 | 2005-05-25 04:25: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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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유가-마감> 엑손모빌 정유공장 일부 시설 가동 중단으로 상승
(뉴욕=연합인포맥스) 김홍규 특파원= 뉴욕유가는 엑손모빌 텍사스 정유공장의 가솔린 정제시설 가동 중단 소식으로 상승했다. 24일 뉴욕상업거래소에서 7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중질유(WTI) 가격은 전날보다 배럴당 51센트(1%) 오른 49.67달러에 마감됐다. 런던 국제석유거래소(IPE)에서 7월물 북해산 브렌트유 역시 전날보다 배럴당 45센트(0.9%) 높아진 48.82달러에 끝났다. 원유 전문가들은 하루 55만7천배럴의 원유를 정제하고 있는 엑손모빌의 정유공장이 가동 중단됨에 따라 메모리얼데이(현충일)를 앞두고 가솔린 수요에 대한 우려가 증폭됐다고 말했다. 이들은 특히 엑손모빌 정유공장이 전날 오전 8시부터 가동 중단됨 상황이기 때문에 공급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덧붙였다. 여기에 펀드들의 매수세가 이어진 것도 유가 상승을 부추겼다고 이들은 강조했다. 통상 미국 정유사들은 여름철 가솔린 수요에 대비하기 위해 5월과 6월에 설비가동률을 최고로 높인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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