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美, 中 환율개혁 촉구 위해 특사 새로 지명 |
| 일시 | 2005-05-20 06:20: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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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中 환율개혁 촉구 위해 특사 새로 지명
(서울=연합인포맥스) 이한용 기자= 미국 재무부는 19일(현지시간) 중국의 환율 개혁을 촉구하기 위한 조치의 일환으로 올린 웨팅턴을 중국 담당 특별사절로 지명했다고 밝혔다. 토니 프라토 재무부 대변인은 웨팅턴인 전임자인 폴 스펠츠의 뒤를 이어 중국 담당 특사로 일하게 될 것이며 스펠츠는 존 스노 재무장관의 카운슬러 역할을 맡게 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프라토 대변인은 환율 개혁이 중국 뿐 아니라 전세계 경제의 이익에 부합한다는 부시 행정부의 견해를 중국에 전달하는 것이 신임 중국 담당 특사의 역할이라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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