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美 4월 경기선행지수 모멘텀 상실 입증(상보) |
| 일시 | 2005-05-19 23:13: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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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4월 경기선행지수 모멘텀 상실 입증(상보)
(뉴욕=연합인포맥스) 김홍규 특파원= 6∼9개월 후의 경기를 예측해 주는 미국의 4월 경기선행지수가 4개월 연속 하락세를 나타내 성장모멘텀을 상실했다는 우려를 자아냈다. 19일 민간 경제조사그룹인 컨퍼런스보드는 4월 경기선행지수가 높은 가솔린 가격 영향으로 0.2% 떨어졌다고 발표했다. 지난 3월 경기선행지수는 0.6% 감소로 하향 수정돼 지난 2001년 9월 이래 최대 감소폭을 보였다. 월가 전문가들은 4월 경기선행지수가 0.2% 하락할 것으로 예측했다. 켄 골드스타인 컨퍼런스보드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경기선행지수가 경제의 지속적인 성장세를 입증했으나 성장 모멘텀을 일정 부분 상실했음을 시사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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