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위안화 절상시 中 금리인상 필요성 강화 관측 |
| 일시 | 2005-05-19 14:3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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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화 절상시 中 금리인상 필요성 강화 관측
(서울=연합인포맥스) 이한용 기자= 위안화가 평가절상될 경우 중국내 금리 인상 필요성이 강화될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됐다고 시큐어리티타임스가 19일 보도했다. 신문은 베이징대학의 한 경제학 교수가 소비자물가지수가 하향 추세를 보이고 있는 점을 감안할 때 중국 당국이 단기 금리를 인상할 것으로 보이지는 않는다고 전망했다고 전했다. 이 경제학자는 그러나 위안화가 평가절상될 경우 중국 당국이 내수를 촉진하고 수출 감소를 상쇄하기 위해 금리를 낮출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고 신문은 설명했다. 한편 현재 중국 금융시장 내에는 다음달께 금리가 인상될 것이라는 관측이 확산해 있는 상태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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