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수출업체들 매도레벨 관건 |
| 일시 | 2005-05-17 09:35: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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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수출업체들 매도레벨 관건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17일 서울환시 참가자들은 달러-엔의 하락으로 전일대비 약세권에서 수출업체들의 매도레벨을 두고 고민하고 있다. 이날 미달러화는 전일대비 3.90원 내린 1천5.10원에 개장된 후 오전 9시34분 현재 전일보다 2.20원 내린 1천6.80원에 매매됐다. 달러-엔은 미국으로 자본유입 규모가 예상치를 밑돈 영향으로 전일 107.64엔에서 106.61엔으로 하락했다. 딜러들은 역외매수세가 나오면서 서울환시 낙폭이 제한받고 있다며 아직까지는 수출업체 네고가 많이 나오지는 않는 데다 전일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의 1개월 종가보다 거래레벨이 낮은 것이 아니냐는 은행권 인식도 1천5원선의 지지력을 강하게 유지시켜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들은 전일대비 달러가 약세로 가면서 급해진 쪽은 수출업체들이라며 은행권들은 심리적으로 전일의 상승 분위기를 이어갔으면 하는 양상인 것 같다고 덧붙였다. liberte@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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