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뉴욕NDF, 1,007.50/1,008원..약세 속 공방 |
| 일시 | 2005-05-17 07:28: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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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NDF, 1,007.50/1,008원..약세 속 공방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지난 16일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의 달러-원 1개월물은 1천7.75원에 마쳤다. 17일 뉴욕NDF 브로커는 전일 1개월물이 1천9.50/1천10원에 개장한 후 달러-엔의 하락으로 1천10.50원에서 1천7.50원으로 내렸다며 1천8-1천9원에서 특히 공방이 치열한 가운데 전체적으로 사자와 팔자가 서로 밀리지 않는 분위기였으나 결국 달러-엔의 하락이 1개월물의 하락도 이끌었다고 전했다. 달러-엔의 하락은 미국으로의 자본유입액이 예상치를 밑돌았기 때문이다. 이날 NDF 종가에 최근 1개월 스왑포인트 0.28원을 뺀 1천7.47원은 같은 날 먼저 끝난 서울환시의 현물환 종가 1천9원 보다 낮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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