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수출네고 기대로 상승 주춤 |
| 일시 | 2005-05-16 09:54: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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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수출네고 기대로 상승 주춤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16일 서울환시 미국달러화는 달러-엔의 상승에도 수출업체의 네고가 출회될 것이라는 기대로 오름폭을 많이 확대하지 못했다. 이 여파로 엔-원 재정환율은 전주 100엔당 937원에서 935원으로 하락했다. 이날 미달러화는 전주대비 2.50원 오른 1천4원에 개장한 후 오전 9시53분 현재 전일보다 2.80원 상승한 1천4.30원에 매매됐다. 달러-엔은 미경제지표의 호조로 '소프트 패치'에 대한 우려가 약해져 전주 106.83엔에서 107.40엔대로 올랐다. 딜러들은 아직은 1천5원에서는 수출업체들의 매도세가 나올 것이라는 기대 때문에 달러-엔 상승에도 서울환시의 상승탄력이 약하다며 하지만 기대가 현실화할지는 확인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들은 역으로 은행권이 달러 과매도(숏) 포지션을 구축해놨는데 실제로 업체 네고가 나오지 않는다면 서울환시가 한 차례 튀어오를 여지가 있다며 역외는 방향없이 혼조세라고 덧붙였다. liberte@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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