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결제 수요가 하방 경직성 제공 |
| 일시 | 2005-05-13 14:24: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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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결제 수요가 하방 경직성 제공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성규기자= 13일 서울환시에서 미국 달러화는 달러-엔 상승에 힘입어 오름세를 타고 있다. 하지만 달러-엔 상승폭에 비해 달러-원의 상승은 극히 제한된 분위기다. 수급상으로는 결제수요와 일부 은행권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달러-원의 상승을 돕고 있다. 오후 2시 21분 현재 달러-원은 전 거래일보다 2.00원 오른 1천1.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중은행 한 딜러는 "1,000.60-1,000.70원대 결제 수요가 적극 유입된 데다 오후 들어 네고가 수면 아래로 가라 앉으면서 달러-원의 하방 경직성이 강화되는 추세"라고 설명했다. 그는 따라서 "다른 돌발 변수가 없는 한 레인지 1천원을 기준으로 달러-원은 아래보다 위로 열릴 가능성이 커 보인다"며 "하지만 1천1원대 후반에서 추가 매수세가 눈에 띄지 않아 오름폭 또한 둔화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sglee@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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