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달러-위안 NDF 디스카운트 5200까지 확대 |
| 일시 | 2005-05-04 09:4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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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위안 NDF 디스카운트 5200까지 확대
(서울=연합인포맥스) 이한용 기자= 3일 런던과 뉴욕환시에서 1년물 달러-위안 차익거래역외선물환(NDF)이 기록적인 약세를 보였다. 외환 전문가들은 위안화 재평가를 확신케 할 만한 새로운 소식이 전해지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1년물 달러-위안 NDF 디스카운트가 페그제를 적용한 97년말 이후 사상 최대폭인 5200선으로 확대했다고 설명했다. 전문가들은 일본 재무상이 전일 아시아개발은행(ADB) 회합에서 중국과 한국 재무장관들과 만났다고 밝히기는 했지만 이것이 중국이 단기간 내에 환율 체제 변경 조치를 취하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고 분석했다. 이들은 또 아시아 3국 재무장관들이 위안화 환율 문제를 심도있게 논의치 않았다고 해도 전혀 이상할 것은 없다고 밝혔다. 한편 전문가들은 전일 달러-위안 NDF 하락이 장내 위안화 재평가 관측의 불씨를 다시 지피는 결과를 가져올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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