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달러-엔 하락 영향으로 약세 |
| 일시 | 2005-05-04 09:37: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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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달러-엔 하락 영향으로 약세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4일 서울환시 미국달러화는 달러-엔의 하락 영향으로 약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미달러화는 전일대비 1.80원 내린 1천.50원에 개장한 후 오전 9시34분 현재 전일보다 1.40원 내린 1천.90원에 매매됐다. 달러-엔은 전일 미국의 정책금리 인상이 시장의 예상을 벗어나지 않은 영향으로 105.20엔에서 104.80엔대로 내렸다. 딜러들은 달러-엔이 내렸지만 최근 결제수요가 먼저 나오고 레벨이 낮다는 인식으로 수출업체들은 네고출회를 기피하는 경향이 있어서 달러-엔 하락에도 서울환시가 약간의 하방경직성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전일 100엔당 952원이었던 엔-원 재정환율이 이날은 954원에 육박하고 있다. 이들은 역외세력도 잠잠하기 때문에 시장은 하단이 낮아지는 레인지 양상을 보일 기미가 있다며 오늘 도쿄금융시장이 제헌절로 휴장이라고 덧붙였다. liberte@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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