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위안화 절상 루머'에 역외 매도(상보) |
| 일시 | 2005-04-29 13:49: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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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위안화 절상 루머'에 역외 매도(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29일 서울환시 미국달러화는 '중국당국이 공식적으로 위안화를 소폭 절상했다'는 루머로 역외에서 매도세가 나와 반락했다. 이날 미달러화는 오후 1시47분 현재 전일보다 1.80원 내린 1천.80원에 매매됐다. 딜러들은 역외쪽에서 중국당국이 처음으로 달러-위안화 공식환율을 8.2765위안에서 8.2740위안으로 낮춰 발표했다는 루머가 들렸다며 이 때문에 달러-엔이 105.80엔선 지지선을 깨고 내려 105.40엔까지 밀렸다고 전했다. 이들은 이 때문에 서울환시에서도 역내 은행권의 매도세가 강해져 1천원선이 위협받고 있다며 장마감까지 이런 긴장감이 지속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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