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위안재평가 기대 소멸 속 달러-위안 NDF 디스카운트 축소 |
| 일시 | 2005-04-27 09:2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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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재평가 기대 소멸 속 달러-위안 NDF 디스카운트 축소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위안화 재평가 기대감이 사라지면서 달러-위안 역외선물환(NDF)의 디스카운트폭이 축소되고 있다. 27일 오전 달러-위안 NDF시장에서 1년물 NDF 디스카운트는 4300으로 지난 25일 5000을 기록했던 것보다 디스카운트 폭이 축소됐다. JP모건은 "다음주 황금연휴를 앞두고 NDF 디스카운트가 이 수준에서 추가하락하진 않을 것"으로 전망했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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